레츠카파트너스
한 번 맺은 인연은 참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.
예전 K 그룹에 다닐 적 거래하던 팀장님께서 신규법인에서 팰리세이드 차량이 필요하다고 연락을 주셨어요.
이왕이면 옵션이 좋은 걸로 찾아달라고 해서 대략 2주 정도 소용된 것 같습니다. 마침 좋은 차량이 나타나서 매칭되었습니다.
출고 이후에 일정 맞춰 다른 장소에서 만났는데 너무 맘에 든다고 하네요.. 자율주행 모드, 실내 옵션 등등..
참 다행이다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