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츠카파트너스
오랜만에 올리는 카니발 출고 후기 입니다.
국내 이름 있는 금융회사에서 이용하실 차량인데 이번 출고는 번개불에 콩 구워 먹을 정도로 진행되었습니다.
색상 고정, 옵션 고정, 게다가 리무진...
뭐 거의 찾기 어려운 모델이지요...주문생산을 해서 목이 빠려라 기다려야 나오는 차량인데요.
정말 운이 좋았습니다.
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수배해보니 딱 맞는 차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더군요...ㅎ
10일 만에 펀딩하고 출고까지...
거래처 담당자님... 입이 벌어졌습니다.
용품작업을 마무리하고 시트교체까지 해야 한다고 합니다.
어렵게 요청해서 몇장의 사진을 받아 올립니다